공주 고속도로서 사고 수습하던 소방차 추돌… 40대 운전자 사망
최다인 기자 2025. 6. 23. 2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오후 12시 4분쯤 충남 공주 당진영덕고속도로 당진 방향 도로를 주행 중이던 BMW 승용차가 사고 수습을 위해 정차 중이던 소방펌프차(3t)를 추돌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BMW 운전자인 A(40대) 씨가 크게 다쳤고,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앞서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43분쯤 승용차간 추돌사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 부상자 이송 등 사고 수습 중이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 오후 12시 4분쯤 충남 공주 당진영덕고속도로 당진 방향 도로를 주행 중이던 BMW 승용차가 사고 수습을 위해 정차 중이던 소방펌프차(3t)를 추돌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BMW 운전자인 A(40대) 씨가 크게 다쳤고,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앞서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43분쯤 승용차간 추돌사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 부상자 이송 등 사고 수습 중이었다.
승용차가 들이받은 소방차 안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뉴스 즉설]문재인 넘는 이 대통령, 국힘 트리플 악재에 지선 2018년 판박이? - 대전일보
- 당진 석문방조제 인근서 LNG 폭발사고…인명피해 없어 - 대전일보
- 대전시·충남도의회 행정통합 의견청취…‘속도조절’ 힘 받나 - 대전일보
-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해…깊이 사과" - 대전일보
- 장동혁 "尹 무기징역, 안타깝고 참담…李 재판도 재개해야" - 대전일보
- 김길리·최민정 女쇼트트랙 1500m 나란히 金·銀 사냥 - 대전일보
- [뉴스 즉설]'이준석 모델' 3파전 찾는 한동훈… 대구, 부산, 계양을, 평택을? - 대전일보
- 대전·충남 행정통합 대응 '충청북특별자치도법' 국회 발의 - 대전일보
- 野 "이재명 대통령 SNS 선거 개입"…與 "정책 홍보일 뿐" 공방 - 대전일보
- [N년전 오늘] "청부업자가 8층에 이사 왔다"… 천안 아파트 흉기 살인사건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