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접근로 막기 위해 포르도 다시 공격해"
김재영 기자 2025. 6. 23. 20:33
![<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포르도=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막사 테크놀로지가 제공한 위성 사진에 미국 공습 이후 이란 핵시설 포르도가 파손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06.23.</font></font>](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newsis/20250623203313567aneo.jpg)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23일 전날 새벽 미국 전폭기가 대폭격을 가했던 이란의 포르도 핵물질 농축시설에 이날 다시 폭격을 했다고 밝혔다.
시설에 이르는 "접근 도로를 봉쇄하기 위해서"라고 이스라엘군은 설명했다.
앞서 이란 매체들은 이스라엘이 포르도 시설을 이날 다시 공격했다고 이란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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