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 의혹 검찰 조사 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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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의혹으로 수사 대상에 오른 김건희 여사가 검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명태균 의혹 전담 수사팀은 오늘(23일) 김 여사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통보했지만 김 여사는 불응했습니다.
또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을 다시 수사하고 있는 서울고검도 오늘 김 여사에게 출석하라고 통보했지만 김 여사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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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의혹으로 수사 대상에 오른 김건희 여사가 검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명태균 의혹 전담 수사팀은 오늘(23일) 김 여사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통보했지만 김 여사는 불응했습니다.
명태균 수사팀의 소환 통보는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또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을 다시 수사하고 있는 서울고검도 오늘 김 여사에게 출석하라고 통보했지만 김 여사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관련해 명품 가방 수수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은 아직 소환 통보를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여사의 대면조사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데, 앞서 김 여사와 관련된 16개 의혹을 수사할 민 특검은 대면조사가 이뤄지리라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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