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모레 새벽까지 비…더위 주춤
KBS 지역국 2025. 6. 23. 20:26
[KBS 광주]맑고 더웠던 오늘과는 달리 내일은 다시 장맛비와 함께 더위도 누그러지겠습니다.
내일 비는 새벽에 시작해서 모레 새벽까지 이어지겠는데요,
특히 내일은 시간당 10~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모레 새벽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광주와 전남 지역에 20~60mm 고요,
돌풍과 천둥, 번개가 동반될 수도 있겠습니다.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 더위는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21도 등으로 오늘보다 1도~5도가량 높겠지만, 한낮 기온은 24도, 담양 24도 등으로 오늘보다 최대 10도가량이나 낮겠습니다.
여수의 낮 최고 기온 23도, 고흥 24도로 평년 기온보다도 1도~4도가량 낮겠습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24도, 영암 24도, 강진 2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겠고요,
해상도 돌풍이 불고, 천둥 번개가 치기도 하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주춤했다가 목요일부터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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