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윤은혜, 난이도 최상 육아 체험에 체력 OFF "내 자식이라도 이럴까" ('은혜로그인')

김예솔 2025. 6.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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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난이도 최상의 육아를 체험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서는 윤은혜가 조카와 함께한 육아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윤은혜는 조카 루아를 위해 직접 불을 붙이고 바비큐를 준비했다.

윤은혜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보이는 루아를 보며 "내 자식이라도 이렇게 기가 빨릴까"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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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윤은혜가 난이도 최상의 육아를 체험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서는 윤은혜가 조카와 함께한 육아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이날 윤은혜는 손님 맞이에 분주했다. 윤은혜의 손님은 조카 루아. 루아는 윤은혜를 보자 "제가 빵 사왔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은혜는 "이모가 오늘 고기를 구울 건데 큰일났다. 밖에서 구울 건데 한 번도 안 해봤다"라고 말했다.

루아는 고기가 안되면 빵을 먹으면 된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루아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보자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춰 이모들을 행복하게 했다. 

윤은혜는 조카 루아를 위해 직접 불을 붙이고 바비큐를 준비했다. 루아는 윤은혜를 보며 "이모 조심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은혜는 루아를 위해 고기를 올리고 소시지를 올리며 바비큐를 완성했다. 

루아는 윤은혜가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윤은혜는 루아가 좋아하는 고구마를 넣어 군고구마를 준비했다. 루아의 엄마는 루아가 밥을 먹지 않고 장난을 치자 따로 방에 들어가 훈육을 해 눈길을 끌었다. 

루아는 윤은혜를 보며 혼나고 왔다며 한숨을 쉬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윤은혜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보이는 루아를 보며 "내 자식이라도 이렇게 기가 빨릴까"라고 물었다. 이에 루아의 엄마, 아빠는 "남의 자식이 30에서 50이면 내 자식은 200이상이다"라고 찐 경험담을 이야기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윤은혜는 노래를 불러주며 루아를 진정시켰지만 소용 없었고 윤은혜는 결국 "내가 오프가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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