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함의 끝판왕 ‘카스 레몬’…올여름 더위도 한 방에

2025. 6. 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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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레몬 스퀴즈 7.0은 알코올 도수를 기존 4.5도에서 7도로 끌어올려 무더운 여름 갈증 해소에 짜릿한 한 방을 선사한다.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올여름 또 한 번 주류시장에 상큼한 바람을 일으킨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카스 레몬 스퀴즈의 뒤를 이어 이번에는 한층 더 카스 레몬 스퀴즈의 고도수 버전 카스 레몬 스퀴즈 7.0을 새롭게 선보였다.

카스 레몬 스퀴즈 7.0은 기존 제품의 상쾌하고 청량한 레몬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알코올 도수를 기존 4.5도에서 7도로 끌어올렸다. 특히 이탈리아산 레몬 과즙을 사용해 레몬 특유의 상큼함을 살렸다. 7도의 높은 도수는 무더운 여름 갈증 해소는 물론 짜릿한 음용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도 확실한 한 방을 선사한다.

국내 주류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취향이 점차 세분화되고 있는 가운데 카스는 레몬 스퀴즈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해 왔다.

2023년 여름 한정판으로 첫선을 보인 카스 레몬 스퀴즈는 출시 단 4주 만에 200만캔 판매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정식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논알코올 버전 카스 레몬 스퀴즈 0.0의 병과 캔 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카스 레몬 스퀴즈 7.0은 500㎖ 캔으로 출시됐다. 이달 말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찾아볼 수 있다.

카스 관계자는 “카스 레몬 스퀴즈 7.0은 레몬의 청량함과 강렬한 한 잔이 공존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면서 “특히 무더운 여름,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치킨과의 환상적인 조합을 강조한 치카치카(치킨×카스) 캠페인을 전개한다. 오는 7월2일부터 6일까지 대구 두류공원에서 열리는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카스는 공식 맥주 브랜드로 참가해 치카치카를 테마로 한 부스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스는 이 페스티벌의 10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또 Z세대 인기 크리에이터 닛몰캐쉬와 협업한 치카치카 마법 쇼트폼 콘텐츠를 유튜브·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 공개하며 배달 플랫폼과 연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여름철 복날 시즌 치킨과 카스를 함께 주문 시 다양한 혜택과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잔 안쪽에 닭다리 모양이 드러나는 카스 닭다리잔 등 재미있는 굿즈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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