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문화재단 ‘달빛음악회’ 성료

손민영 기자 2025. 6. 23. 2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천문화재단은 인천시와 함께 지난 21일 인천도호부관아에서 '2025 달빛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알렸다.

달빛음악회는 가천문화재단이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야외 음악회로,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시민들이 찾아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즐겼다.

가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인천도호부관아 전통문화 대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천문화재단은 인천시와 함께 지난 21일 인천도호부관아에서 '2025 달빛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알렸다.

달빛음악회는 가천문화재단이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야외 음악회로,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시민들이 찾아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즐겼다.

가천대 성악과 출신의 바리톤 정용환과 소프라노 정선우를 비롯해 포크송 가수 양선호, 신인 싱어송라이터 소호섭과 '보이스 코리아', '싱어게인' 등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맑고 감성적인 목소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정유진이 차례로 공연을 펼쳤다.

윤성태 가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자라나는 청소년과 많은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다양하게 즐기도록 참신하고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하겠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가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인천도호부관아 전통문화 대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손민영 기자 smy@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