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스포츠] 반환점 돈 지역 프로구단…관전 포인트는?
[KBS 대전] [앵커]
대전에 연고를 둔 프로구단인 한화이글스와 하나시티즌이 올 시즌 나란히 선두권을 유지하며, 지역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제 올 시즌 치러야 할 경기 절반 만을 남겨둔 상황.
앞으로 펼칠 필승 전략은 무엇인지, 여정권 스포츠 평론가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먼저, 한화이글스는 주말새 치러진 키움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올 시즌 반환점을 1위로 돌았습니다.
상반기 한화이글스가 보여준 경기력,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앵커]
어제 치러진 키움전에서 승리의 주역을 꼽자면 단연 코디 폰세 선수일 거 같습니다.
특히 어제 경기의 승리로 올 시즌 가장 먼저 10승의 고지를 밟았는데요.
한화이글스에서 역대 최초이자 KBO리그에서도 역대 7번째 기록이라고요?
[앵커]
또, 어제 플로리얼 선수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리베라토 선수가 첫 출전을 했는데, 3안타를 치며 팬들 앞에 인상적인 데뷔전을 보여줬어요?
[앵커]
한화이글스는 매 경기 '최강한화'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데요.
시즌 절반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 가을야구, 나아가 우승을 넘보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앵커]
이번엔 하나시티즌 얘기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하위권에 머물던 하나시티즌이 올해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고 있는데, 최근 경기에서는 다소 부진한 모습이에요?
[앵커]
그래서인지 2위 자리도 위태롭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렇다면 올 시즌 남은 경기에서 부진을 털어내고 재도약 하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하겠습니까?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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