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웨딩사진 촬영"
현혜선 기자 2025. 6. 2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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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코요태의 메인보컬 신지(45)가 7살 연하 발라드 가수 문원(38)과 내년 상반기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23일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신지가 내년 상반기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오늘 웨딩 사진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문원은 2012년 '나랑 살자'로 데뷔한 가수다.
멤버 김종민도 올해 4월 11살 연하와 결혼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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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혼성그룹 코요태의 메인보컬 신지(45)가 7살 연하 발라드 가수 문원(38)과 내년 상반기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23일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신지가 내년 상반기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오늘 웨딩 사진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신지가 DJ를 맡은 라디오 '싱글벙글쇼'에서 만나 교제로 발전했다. 문원은 2012년 '나랑 살자'로 데뷔한 가수다.
오는 26일 듀엣곡 '샬라카둘라'도 공개한다. 사랑의 설렘을 동화적 분위기로 표현한 곡이다.
1998년 데뷔한 코요태는 '순정', '실연', '패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멤버 김종민도 올해 4월 11살 연하와 결혼해 화제가 됐다.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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