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시티, 창단 첫 NBA 우승…길저스알렉산더 파이널 MVP까지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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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NBA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3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2024-2025 NBA 챔피언결정 7차전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03-91로 꺾고 4승 3패로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시리즈 최대 고비였던 3쿼터에서 오클라호마시티는 길저스알렉산더, 홈그렌, 제일런 윌리엄스의 연속 3점슛으로 분위기를 장악했고, 이후에도 케이슨 월리스와 하르텐슈타인의 득점이 이어지며 승기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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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시티는 23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2024-2025 NBA 챔피언결정 7차전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03-91로 꺾고 4승 3패로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시리즈 최대 고비였던 3쿼터에서 오클라호마시티는 길저스알렉산더, 홈그렌, 제일런 윌리엄스의 연속 3점슛으로 분위기를 장악했고, 이후에도 케이슨 월리스와 하르텐슈타인의 득점이 이어지며 승기를 굳혔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쏟아진 실책도 발목을 잡았다. 인디애나는 이날 팀 실책 21개를 범해 자멸했고, NBA 첫 우승 도전은 다음 기회로 미뤘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날 승리로 시즌 내내 이어온 상승세를 마무리 지으며, 새로운 NBA 강호로 떠오르게 됐다.
사진 = AP, AFP, Imagn Images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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