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톡] 남방큰돌고래 구조 자체 대응…전담팀 구성 과제는?

KBS 지역국 2025. 6. 23. 19: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제주] [앵커]

폐어구에 걸려 여러 차례 구조 시도가 이뤄졌던 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이'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제주도가 직접 전담 구조팀을 만들기로 했죠.

오영훈 지사는 "해수부의 소극적 입장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고까지 밝히며 자체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는데, 과제는 무엇일까요?

제주대 김병엽 교수 전화 연결해 자세히 들어봅니다.

제주도가 자체적으로 남방큰돌고래를 구조할 수 있는 전담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앵커]

교수님께선 남방큰돌고래 구조전담팀이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해나가야 한다고 보세요?

[앵커]

구조전담팀 구성에서 나아가, 남방큰돌고래 보호를 위해 제주도 차원 대책도 필요해 보이는데요.

어떻습니까?

[앵커]

최근, 폐어구에 걸려 고통받는 '종달'이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구조 지연 등 가장 큰 원인을 무엇으로 보시나요?

종달이와 유사한 상황을 막기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앵커]

끝으로 도민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

[앵커]

네, 구조전담팀을 시작으로, 남방큰돌고래 보호를 위한 제주도 차원의 대책이 제대로 갖춰졌으면 합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