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석 달 만에 이별 통보한 여자친구 흉기로 협박한 남성 구속

송서영 shu@mbc.co.kr 2025. 6. 2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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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흉기로 협박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9시쯤 금천구의 한 빌라에서 이별을 통보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여성의 신고로 현행범 체포됐는데, 유사 전과로 복역한 뒤 지난 3월 출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조만간 남성을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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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흉기로 협박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9시쯤 금천구의 한 빌라에서 이별을 통보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여성의 신고로 현행범 체포됐는데, 유사 전과로 복역한 뒤 지난 3월 출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조만간 남성을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송서영 기자(sh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838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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