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가수’ 신지 내년 초 결혼 “상대는 후배 가수 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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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7살 연하 후배 가수 문원과 '내년 초'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에 앞서 두 사람은 '듀엣 곡'도 발표하며 공식 커플임을 선언키로 해 눈길을 끈다.
측근에 따르면 신지와 문원은 모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깜짝 결혼 소식과 함께 신지-문원 커플은 세레나데 형식의 새 노래 발표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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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팝 대표 커플로 자리매김할 이들 결혼 소식은 23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화보를 촬영 중이란 보도가 전해지며 표면화됐다.
이들 측근은 이날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신지-문원이 ‘미래를 약속한 사이가 맞다’는 확인과 함께 “내년 상반기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때 이른 웨딩 화보 촬영에 대해 이 측근은 “두 사람의 연내 활동일정이 빠듯해 부득이 서두른 것으로 안다”고도 했다. 측근에 따르면 신지와 문원은 모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깜짝 결혼 소식과 함께 신지-문원 커플은 세레나데 형식의 새 노래 발표도 예고했다.
26일 공개되는 ‘샬라카둘라’가 그것. 디즈니 애니메이션 신데렐라 OST에 수록된 노래 가사 일부에서 비롯된 것으로, 소원을 빌며 외우는 주문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신지는 가요계 레전드 트리오 ‘코요태’ 멤버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국민 가수.’ 신지의 예비 신랑이 된 문원은 2020년 MBC ‘트롯전국체전’ 출연을 계기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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