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티저 영상 2억 200만 뷰…역대 마블 오리지널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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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이 티저 영상 공개만으로 마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해외 연예 매체 '데드라인'(Deadline)에 따르면, 지난 2월 공개된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의 첫 티저 예고편이 24시간 만에 전 세계 누적 2억 200만 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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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 파스칼 등 초호화 캐스팅
오는 7월 극장 개봉 예정

(MHN 장지원 인턴기자) 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이 티저 영상 공개만으로 마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해외 연예 매체 '데드라인'(Deadline)에 따르면, 지난 2월 공개된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의 첫 티저 예고편이 24시간 만에 전 세계 누적 2억 2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의 티저 예고편 중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수치로,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3억 6500만 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3억 5500만 뷰)의 뒤를 잇는 기록이기에 괄목할 만하다.
특히 속편이 아닌 오리지널(NON-Sequel) 영화로서는 최고 기록을 달성해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북미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판당고'(Fandango)에서 선정한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영화' TOP2에 이름을 올리며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판당고'에 따르면,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2025년 개봉작 중 티켓 오픈 첫날 사전 판매량 최고 기록(개봉 전 상영회 티켓 판매량 제외)을 세우며 올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다운 화제성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예기치 못한 능력을 얻고 슈퍼 히어로가 된 4명의 우주 비행사 '판타스틱 4'가 행성을 집어삼키는 파괴적 빌런 '갤럭투스'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해 나서며 벌어지는 거대한 사건을 그린 마블의 썸머 액션 블록버스터다.
개성 넘치는 4명의 멤버들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매력과 무더위를 날려줄 스펙터클한 액션과 스케일은 물론,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독보적인 레트로 감성의 비주얼과 지구를 위협하는 우주적 빌런 '갤럭투스'와의 흥미진진한 대결까지 다채로운 재미가 예고되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 '나르코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만달로리안' 시리즈를 비롯해 영화 '그레이트 월', '원더우먼 1984', '글래디에이터 2'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준 세계적인 배우 페드로 파스칼이 팀의 리더 '리드 리처드(미스터 판타스틱)'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또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드라마 '더 크라운'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네사 커비가 '수잔 스톰(인비저블 우먼)' 역에 낙점되어 완벽한 연기 호흡을 예고한다.
'왕좌의 게임'의 조셉 퀸이 '조니 스톰(휴먼 토치)' 역을, '더 베어' 시리즈의 에본 모스-바크라크가 '벤 그림(더 씽)' 역으로 분해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다.
여기에 웰메이드로 호평을 받은 디즈니+ '완다비전'을 연출한 맷 샤크먼 감독과 피터 카메론 각본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고, '스파이더맨' 시리즈부터 '코코', '인사이드 아웃', '쥬라기 월드' 시리즈까지 세계적인 작품들에 참여해 골든 글로브, 그래미 어워드 등 유수 영화제를 휩쓸며 현존하는 최고의 영화음악 감독 중 하나로 손꼽히는 마이클 지아치노가 합류해 더욱 강렬한 극장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오는 7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판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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