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테스토스테론 너무 높아 병원 다녀" 충격 고백..이 시대 '찐' 테토녀('짠한형')

최신애 기자 2025. 6. 2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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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호르몬 이상으로 병원을 다녔다고 전했다.

이에 이시영은 "제가 실제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너무 높아져서 1년 여 간 병원에 다닌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이시영은 "과거에 복싱 선수로 활동할 때 지방률이 낮아서 생리를 안했던 적이 있었다. 이후에 체급을 올리니까 회복되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지방이 정상 수치로 돌아간 후에도 생리를 하지 않아서 결국 병원에 갔다"고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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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시영이 호르몬 이상으로 병원을 다녔다고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배우 이시영, 정상훈, 김다솜이 출연했다.

이날 김다솜은 정상훈-이시영의 남다른 케미에 대해 "요즘 유행하는 '에겐남', '테토녀'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시영은 "제가 실제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너무 높아져서 1년 여 간 병원에 다닌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시영은 "넷플릭스 '스위트홈' 찍으면서 저의 모든 운동과 영혼을 다 끌어모아서 했다. 근육이 30kg이 넘고 체지방률도 6% 정도였다. 생리를 안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그러면서 이시영은 "과거에 복싱 선수로 활동할 때 지방률이 낮아서 생리를 안했던 적이 있었다. 이후에 체급을 올리니까 회복되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지방이 정상 수치로 돌아간 후에도 생리를 하지 않아서 결국 병원에 갔다"고 전하기도.

이시영은 "병원에서 검사해보니 몸이 착각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 그 이후로는 극심한 체중 감량을 하기가 두려워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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