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조 규모 GPU 확보·운용 사업에 네카오·NHN·쿠팡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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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차 추가경정 예산 중 1조 4600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 사업이 4파전으로 펼쳐진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NHN클라우드, 쿠팡 등 4개사가 공모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과기정통부는 △제출서류의 적합성 검토 △발표평가(필요시 서면평가 사전 진행) △데이터센터 현장실사 △사업비 심의·조정 등의 절차를 거쳐 다음달 중 최종 사업자를 결정하고 협약 체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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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차 추가경정 예산 중 1조 4600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 사업이 4파전으로 펼쳐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고.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inews24/20250623191818057fgvh.jpg)
23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NHN클라우드, 쿠팡 등 4개사가 공모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부는 오는 10월부터 첨단 GPU를 순차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GPU 1만장을 구매해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나 연구자 등에 공급하기로 했다. 공급 사업자로 선정되면 2030년까지 5년간 GPU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당초 이 사업은 '국가AI 컴퓨팅센터' 사업 참여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하기로 했으나 유찰되면서 센터와 무관하게 사업자 선정을 진행하게 됐다.
향후 과기정통부는 △제출서류의 적합성 검토 △발표평가(필요시 서면평가 사전 진행) △데이터센터 현장실사 △사업비 심의·조정 등의 절차를 거쳐 다음달 중 최종 사업자를 결정하고 협약 체결을 진행한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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