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g에도 외모 악플 시달린 송가인, 필라테스→골프 삼매경 “실시간으로 부기 빠져”(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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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kg이라고 알려진 송가인이 운동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3일, 채널 '송가인'에는 '송가인표 무조건 살 빠지는 1일 2운동 폭주의 날'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가인은 오랜만에 운동에 나섰다.
오랜만의 운동에도 자연스러운 자세를 만들어내는 송가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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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45kg이라고 알려진 송가인이 운동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3일, 채널 ‘송가인’에는 ‘송가인표 무조건 살 빠지는 1일 2운동 폭주의 날’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가인은 오랜만에 운동에 나섰다. 6개월 만에 방문한 필라테스 숍. 송가인은 자이로토닉으로 준비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송가인은 실시간으로 부기가 빠진 모습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오랜만의 운동에도 자연스러운 자세를 만들어내는 송가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은 필라테스를 배운 후 자세가 많이 좋아졌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이후 송가인은 골프 레슨을 받으러 갔다. 2019년부터 골프를 시작했다는 송가인은 바쁜 스케줄에 자주 연습하지는 못했다며 초보의 마음가짐으로 골프에 임했다. 송가인은 “바쁠 때도 30분이라도 시간을 내서 레슨을 받았다. 치기 시작한 지는 좀 됐는데 너무 바쁘니까 일 년에 한두 번밖에 못 나가고 그런 적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송가인은 개인 채널을 통해 45kg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송가인은 마른 몸과 대비되는 통통한 볼살로 인해 외모 악플에 시달린 적이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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