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美 폭격’ 이란 포르도 핵시설 공격”

박순엽 2025. 6. 23. 19: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이 이란 중부 곰주(州)에 있는 포르도 핵시설을 공격했다고 AFP통신이 23일(현지시간) 이란 타스님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타스님통신은 이란 당국자의 발언을 인용해 "침략자가 포르도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재차 감행했다"고 전했다.

AP통신도 이란 국영방송 IRIB를 인용해 포르도 지하 우라늄 농축시설이 공격받았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군이 전날 공격한 핵시설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이스라엘이 이란 중부 곰주(州)에 있는 포르도 핵시설을 공격했다고 AFP통신이 23일(현지시간) 이란 타스님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22일(현지시간) 이란 곰주 근처의 지하 핵 시설을 미국이 공격한 후 공개된 포르도 지하 핵시설의 위성사진(사진=로이터)
타스님통신은 이란 당국자의 발언을 인용해 “침략자가 포르도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재차 감행했다”고 전했다. AP통신도 이란 국영방송 IRIB를 인용해 포르도 지하 우라늄 농축시설이 공격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미군은 본토에서 이란으로 날아간 B-2 폭격기 7대 중 6대를 이용, 전날 새벽 벙커버스터로 불리는 GBU-57 폭탄 12발로 포르도 핵시설을 타격했다.

박순엽 (soo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