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독시' 안효섭·나나·채수빈·신승호, '놀토' 완전체 뜬다 [단독]

하수정 2025. 6. 2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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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안효섭, 나나, 채수빈, 신승호가 tvN 예능 '놀토'에 출격한다.

23일 오후 OSEN 취재에 따르면, 신작 '전지적 독자 시점'의 주역 안효섭, 나나, 채수빈, 신승호는 오는 27일 진행되는 tvN 주말 예능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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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안효섭, 나나, 채수빈, 신승호가 tvN 예능 '놀토'에 출격한다.

23일 오후 OSEN 취재에 따르면, 신작 '전지적 독자 시점'의 주역 안효섭, 나나, 채수빈, 신승호는 오는 27일 진행되는 tvN 주말 예능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개봉을 앞두고 많은 TV 프로그램과 웹예능 등의 섭외를 받은 가운데, 최근 '놀토' 출연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스마일게이트,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공동제작 MYM 엔터테인먼트·스마일게이트리얼라이즈·㈜더프레젠트컴퍼니)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분),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작품이다. 

총 제작비 약 3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이 원작이다. 최근 웹툰에 이어 올해 영화로 재탄생됐으며, 한류스타 안효섭, 이민호를 비롯해 채수빈, 나나, 블랙핑크 지수, 신승호 등이 캐스팅 됐다. 여기에 '더 테러 라이브'(2013), 'PMC: 더 벙커'(2018) 등을 연출한 김병우 감독이 7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고, 쌍천만 '신과 함께' 시리즈를 만든 리얼라이즈픽쳐스가 제작했다.

한편 '전지적 독자 시점'은 오는 7월 23일 개봉한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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