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사고 수습하던 소방차 들이받아…운전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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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낮 12시 4분쯤 충남 공주시 신풍면 당진영덕고속도로 당진 방향 도로를 주행 중이던 BMW 승용차가 사고 수습을 위해 정차 중이던 3톤짜리 소방펌프차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43분쯤 승용차 간 추돌사고 신고를 받고 사고 현장에 도착해 부상자 이송 및 사고 수습 중이었습니다.
사고가 난 소방차 안에는 사람이 없어 추가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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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촬영 안 철 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newsy/20250623185124683yynj.jpg)
오늘(23일) 낮 12시 4분쯤 충남 공주시 신풍면 당진영덕고속도로 당진 방향 도로를 주행 중이던 BMW 승용차가 사고 수습을 위해 정차 중이던 3톤짜리 소방펌프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BMW 운전자 40대 A 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43분쯤 승용차 간 추돌사고 신고를 받고 사고 현장에 도착해 부상자 이송 및 사고 수습 중이었습니다.
사고가 난 소방차 안에는 사람이 없어 추가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소방대원 등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소방 #교통사고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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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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