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평가 나선 개혁신당..."이준석 비호감도 낮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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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대선 평가 세미나'에서 이준석 전 대선 후보의 비호감도를 낮춰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세미나에서,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당시 후보에 비호감을 갖고 있던 유권자들의 표심이 이준석 후보에게 옮겨가는 대신 김문수 후보로 향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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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대선 평가 세미나'에서 이준석 전 대선 후보의 비호감도를 낮춰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세미나에서,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당시 후보에 비호감을 갖고 있던 유권자들의 표심이 이준석 후보에게 옮겨가는 대신 김문수 후보로 향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진중권 교수는 소수정당일 때는 갈라치기가 효과적이지만 보편 정당으로 가는 데는 당연히 한계가 있다고 꼬집으며 유권자의 절반인 여성을 적으로 돌리고 어떻게 보편정당을 지향하느냐고 비판했습니다.
또 김준일 시사평론가는 역대 작은 정당에서 나온 후보 중 득표율이 제일 높다면서도,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성과를 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거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이 의원은 대선은 후보 중심으로 치러지는 만큼 공과 모두 자신의 책임이라며, 좋았던 경험은 살리고 좋지 않은 경험은 최대한 억제해서 다음 지방선거에서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답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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