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대전방송, 선교 뮤지컬 ‘시카고의 아이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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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대전방송과 대전광역시장로연합회는 아프리카 교육 선교를 위한 뮤지컬 '시카고의 아이들' 공연을 내달 12일 오후 4시 하늘문교회에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뮤지컬 '시카고의 아이들'은 19세기 미국이 낳은 복음 전도자 '드와이트 무디'의 부흥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공연에는 한 영혼의 자아상과 정체성이 무너져 가는 현대 사회의 냉혹한 현실 속 진정한 사랑 메시지를 선포하는 내용이 담겼다.
공연 티켓은 2만원으로, 공연 당일 10분 전까지 입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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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지현 기자] CTS대전방송과 대전광역시장로연합회는 아프리카 교육 선교를 위한 뮤지컬 '시카고의 아이들' 공연을 내달 12일 오후 4시 하늘문교회에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뮤지컬 '시카고의 아이들'은 19세기 미국이 낳은 복음 전도자 '드와이트 무디'의 부흥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공연에는 한 영혼의 자아상과 정체성이 무너져 가는 현대 사회의 냉혹한 현실 속 진정한 사랑 메시지를 선포하는 내용이 담겼다.
공연 티켓은 2만원으로, 공연 당일 10분 전까지 입장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CTS 대전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공연 관계자는 "공연이 풍성한 열매를 맺고 다음 세대의 신앙 여정에 뜻깊은 이정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지현 기자 wlgusk1223k@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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