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사람들이 볼 땐 강아지상이지만...낯가리는 고양이 닮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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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이 생김새는 강아지를 닮았지만 성향은 고양이를 닮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3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채널에선 '안댕댕 안유진은 사실 고양이?! 추구미와 도달미가 다른 유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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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생김새는 강아지를 닮았지만 성향은 고양이를 닮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3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채널에선 ‘안댕댕 안유진은 사실 고양이?! 추구미와 도달미가 다른 유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아이브 안유진이 이모지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람들이 보는 나 VS 내가 보는 나”에 대한 질문에 안유진은 강아지와 고양이 이모지를 들며 “사람들이 보는 나는 강아지상이다. 아무래도 강아지 닮았다는 말을 많이 하시고 안댕댕이라는 별명을 많이 불러주시는데 저는 솔직히 고양이 같다고 생각한다. 물론 생김새는 강아지 닮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생각하는 저는 경계심이 좀 있는 것 같은 그런 고양이와 비슷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한다”라고 털어놨다.
또 안유진은 낯가리는 고양이 썰에 대해 “저는 스스로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처음에는 정상적으로 이야기하다가 나중에 지나고 나면 ‘아 그때 낯을 가린 거였구나’ (깨닫는다) 이 정도의 낯을 가린다”라고 설명했다.
또 “안유진에게 ‘안경유진’이란?”이라는 질문에 안유진은 “저는 저의 과거사진들을 다 사랑하고 좋아하지만 전 국민이 보는 TV에 제 졸업사진이 나간다는 게 너무 부끄럽더라. 근데 사랑해줘야지 어떻게 하겠나. 그래서 저에게 안경은 제 졸업사진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너무 좋아하는 패션아이템이다. ‘안경유진’ 좋아하는데 양가감정이다”라고 털어놨다.
“추구미 VS 도달미”에 대한 질문에 추구미로는 근육미 이모지를 도달미로는 어린이 이모지를 선택했다. 안유진은 “작년에 월드투어를 다니면서 PT를 너무 못 받게 된 거다. 혼자 운동을 하긴 하는데 잘 되는 건지 잘 모르겠고 또 막상 월드투어는 끝났지만 사람 마음이 안 먹어지더라. 그래서 봄부터 다시 시작했다. 그러나 아직은 헬린이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엘르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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