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결혼상대는 ‘가수 문원’, 26일 함께 음원도 발매
하경헌 기자 2025. 6. 23. 18:39

혼성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의 남편은 7살 연하의 가수 문원이었다.
코요태의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와 제이지스타 측은 23일 ‘스포츠경향’에 23일 웨딩촬영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신지의 결혼상대에 대해 알렸다.
소속사 측은 “신지의 결혼상대는 7살 연하의 문원이라는 가수”라며 “두 사람은 오늘(23일) 웨딩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내년 상반기 결혼을 예정하고 있다. 두 사람은 신지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를 하던 당시 만나 인연을 맺었다”고 알렸다.
문원은 2022년 9월 싱글앨범 ‘잠시 쉬어가기를’로 데뷔한 발라드 가수로 주로 호소력 짙은 발라드 음원을 잇달아 낸 아티스트다. 2013년 JTBC 예능 ‘히든싱어 1’ 윤민수 편에 출연했고, 2020년 MBC ‘전국트롯체전’에도 출연했다.
문원과 신지는 오는 26일 함께 한 음원 ‘샬라카둘라’도 낼 예정이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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