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통화…"전략적 협력 강화"
강민우 기자 2025. 6. 23. 1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를 했습니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오랜 친구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과의 관계가 한층 더 도약하도록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아세안(ASEAN) 내 핵심 협력국으로 우리 기업의 최초 해외 투자가 이뤄지는 등 각별한 인연이 있는 인도네시아와의 관계를 매우 중시한다"고 화답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1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를 했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오늘(2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두 정상은 양국 간 무역과 투자, 디지털·녹색 전환에 부응하는 첨단 미래산업, 국방·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계속 강화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오랜 친구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과의 관계가 한층 더 도약하도록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아세안(ASEAN) 내 핵심 협력국으로 우리 기업의 최초 해외 투자가 이뤄지는 등 각별한 인연이 있는 인도네시아와의 관계를 매우 중시한다"고 화답했습니다.
또, 양국이 1973년 수교 이래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 국제무대 등 여러 방면에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오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프라보워 대통령에게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해줄 것도 요청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토끼 보러 가자" 유인…중국서 7세 성폭행 살해한 20대 사형 집행
- 무고한 강아지들에게 비비탄 난사에 이어 협박까지? [뉴블더]
- 자기 잡으러 온 줄도 모르고…형사 잠복 차량 털려던 50대 절도범
- "뱀이야!" 매달리고 펄쩍…비명 쏟아진 지하철 반전
- "택시비 없으면 몸으로?" 외국인 관광객 성희롱 논란
- '분리조치 됐는데'…가스 배관 타고 스토킹 시도한 60대 체포
- 인생 절반은 '도둑질'…출소 한 달 만에 또 사무실 턴 60대 실형
- 우는 신생아 상습 학대한 간호조무사 징역 1년 2개월
- "약 없이 못 잔다…마지막 기회 달라" 교도소서 온 편지
- "당장 비밀번호 바꿔라"…믿었는데 160억 개 '탈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