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스치면서 봐도 금수저‥13.22캐럿 목걸이에 11.10캐럿 반지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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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이 밀라노에서 영롱하게 빛났다.
차주영은 지난 6월 20일(현지시간) 밀라노에서 열린 럭셔리 하이엔드 주얼리 포멜라토(Pomellato)의 2025년 하이주얼리 컬렉션 런칭 이벤트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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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차주영이 밀라노에서 영롱하게 빛났다.
차주영은 지난 6월 20일(현지시간) 밀라노에서 열린 럭셔리 하이엔드 주얼리 포멜라토(Pomellato)의 2025년 하이주얼리 컬렉션 런칭 이벤트에 참석했다.
차주영은 포멜라토의 오션 그린 프린세스(OCEAN GREEN PRINCESS) 네크리스와 링을 착용해 우아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총 13.22캐럿의 쿠션 컷 블루-그린 투어멀린이 중심에 세팅 된 오션 그린 프린세스 네크리스는 790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로즈 골드 소재의 구르메 체인과 라운드 링크에 불규칙적으로 파베 세팅 되어 유니크한 반짝임을 자아낸다.
함께 매치한 링은 총 11.10캐럿의 직사각형 컷의 투어멀린이 중심에 세팅 되고 로즈 골드 구르메 체인 형태의 밴드에 299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불규칙적으로 파베 세팅 되었다.
이벤트 이후 진행된 디너 자리에서는 차주영을 비롯해 배우 로라 해리어(Laura Harrier), 아메리카 페레라(America Ferrera), 레티시아 카스타(Laetitia Casta)와 포멜라토의 글로벌 앰버서더 및 포멜라토 CEO 사비나 벨리(Sabina Belli)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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