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호르무즈는 중요 무역통로‥안정수호가 공동이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란이 미국의 폭격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를 꺼내 든 가운데 중국은 미국에 중동 긴장 고조 책임을 돌리면서도 호르무즈 해협의 안정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페르시아만과 그 부근 수역은 중요한 국제 화물·에너지 무역 통로"라며 "이 지역의 안전·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국제 사회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미국의 폭격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를 꺼내 든 가운데 중국은 미국에 중동 긴장 고조 책임을 돌리면서도 호르무즈 해협의 안정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페르시아만과 그 부근 수역은 중요한 국제 화물·에너지 무역 통로"라며 "이 지역의 안전·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국제 사회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궈 대변인은 이어 "중국은 국제 사회가 노력을 강화해 충돌의 완화를 추동하고 지역 정세의 혼란이 글로벌 경제 발전에 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방지할 것을 호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8369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군검찰, 여인형·문상호 추가기소‥추가 구속영장 요청
- 이재명 대통령, 과기·외교·국방 등 12명 장관급 인사 단행
- 이재명 대통령 "중동 상황 위급‥전 부처 비상 대응해달라"
- 법원, 김용현 추가 구속영장 심문 연기‥"25일 오전 10시 진행"
- 권순정 고검장 "수사·기소 분리, 트로이목마 될 수도‥토론 필요"
- 김건희 3차 소환 또 '불발', "아파서 못 나가" 속내는‥
- 이시바도 "나토 불참" 가닥‥"李도 안 가는 상황 고려"
- 공수처, '고발사주 의혹' 제보자 조사‥尹 재고발 사건 수사
- 내란 특검 "신속 재판해달라"‥尹측 "특검 정당성 의문"
- '해킹 사고' SKT, 내일부터 신규 가입자 모집 전면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