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밖 도망친 소…가축방역본부-소방 협력해 포획

안승길 2025. 6. 23. 1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가에서 탈출한 송아지가 드론 등을 활용한 추적 끝에 6시간여 만에 포획됐습니다.

오늘(23) 오전 11시쯤 김제시 금구면 한 한우 농가에서 채혈 검사를 하던 중 송아지 한 마리가 울타리를 넘어 탈출했으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방역사 10여 명과 김제소방이 협력해 포획이 이뤄졌습니다.

야산으로 동물이 도망칠 경우 포획이 쉽지 않은 가운데 방역본부는 열화상 식별이 가능한 드론을 투입했고, 추적 끝에 송아지를 붙잡아 농장 주인에게 넘겼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전주]농가에서 탈출한 송아지가 드론 등을 활용한 추적 끝에 6시간여 만에 포획됐습니다.

오늘(23) 오전 11시쯤 김제시 금구면 한 한우 농가에서 채혈 검사를 하던 중 송아지 한 마리가 울타리를 넘어 탈출했으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방역사 10여 명과 김제소방이 협력해 포획이 이뤄졌습니다.

야산으로 동물이 도망칠 경우 포획이 쉽지 않은 가운데 방역본부는 열화상 식별이 가능한 드론을 투입했고, 추적 끝에 송아지를 붙잡아 농장 주인에게 넘겼습니다.

안승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