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드론쇼’ 고흥군민광장서 세번째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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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이 6월 27일 저녁 8시, 군청 앞 군민광장에서 '2025 고흥읍 드론쇼 버스킹 공연'의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초여름 무더위를 날려 줄 흥겨운 가요와 트로트 중심의 무대로 1부에서는 트로트 가수 '백승민'이 출연해 다양한 트로트 곡을 선보인다.
아울러 군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공연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고흥읍 드론쇼 공연에 앞서 버스킹 공연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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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고흥군청 앞 군민광장서…가요·트로트 무대 선봬

[헤럴드경제(고흥)=신건호 기자] 전남 고흥군이 6월 27일 저녁 8시, 군청 앞 군민광장에서 ‘2025 고흥읍 드론쇼 버스킹 공연’의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초여름 무더위를 날려 줄 흥겨운 가요와 트로트 중심의 무대로 1부에서는 트로트 가수 ‘백승민’이 출연해 다양한 트로트 곡을 선보인다.
이어지는 무대에는 기타리스트 ‘주권기’와 수준급 색소폰 연주 실력을 자랑하는 ‘최거룡’이 출연해, 포크송부터 대중가요까지 아우르는 풍성한 라이브와 듀엣 무대를 선사한다.
고흥군은 ‘군민과 하나되는 별밤 버스킹’을 주제로, 고흥군청 앞 광장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8시에 열리는‘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공연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고흥읍 드론쇼 공연에 앞서 버스킹 공연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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