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부당 지원' 의혹 KT·밀리의서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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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KT와 자회사 밀리의서재 사이의 부당지원 의혹 조사에 나섰습니다.
KT는 독서 플랫폼인 밀리의서재로부터 전자책 구독권을 정가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밀리의서재 소액주주연대는 KT 계열사에 정가가 9천900원인 월 구독권을 1천500원에 공급하는 거래 구조가 부당지원에 해당한다며 밀리의서재를 공정위에 신고했습니다.
공정위는 오늘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KT 본사 등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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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연합뉴스/밀리의서재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imbc/20250623182507636gimy.jpg)
공정거래위원회가 KT와 자회사 밀리의서재 사이의 부당지원 의혹 조사에 나섰습니다.
KT는 독서 플랫폼인 밀리의서재로부터 전자책 구독권을 정가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밀리의서재 소액주주연대는 KT 계열사에 정가가 9천900원인 월 구독권을 1천500원에 공급하는 거래 구조가 부당지원에 해당한다며 밀리의서재를 공정위에 신고했습니다.
공정위는 오늘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KT 본사 등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이해선 기자(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28361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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