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
윤기백 2025. 6. 23. 1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가 내년 결혼한다.
신지 측 관계자는 23일 이데일리에 "오늘 신지가 웨딩촬영을 진행 중"이라며 "내년 상반기 결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지의 예비신랑은 7세 연하 가수 문원이다.
앞서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린 데 이어 신지까지 내년 결혼식을 올리면서 경사가 이어지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3일) 웨딩촬영… 내년 상반기 결혼식
'싱글벙글쇼' DJ로 예비신랑 문원과 인연 맺어
26일 듀엣곡도 발표… 사랑과 일 두 토끼 잡아
신지(오른쪽)와 예비신랑 문원(사진=SNS·이데일리DB)
'싱글벙글쇼' DJ로 예비신랑 문원과 인연 맺어
26일 듀엣곡도 발표… 사랑과 일 두 토끼 잡아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가 내년 결혼한다. 결혼 상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이다.

신지 측 관계자는 23일 이데일리에 “오늘 신지가 웨딩촬영을 진행 중”이라며 “내년 상반기 결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지의 예비신랑은 7세 연하 가수 문원이다. 신지가 MBC 표준FM ‘싱글벙글쇼’ DJ를 하던 도중 인연을 맺게 됐고 결혼이란 결실을 맺게 됐다.
코요태도 겹경사를 맞게 됐다. 앞서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린 데 이어 신지까지 내년 결혼식을 올리면서 경사가 이어지고 있다.
신지는 26일 신곡 ‘샬라카둘라’를 발표한다. 예비신랑 문원이 함께 듀엣한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은 호르무즈를 진짜 봉쇄할까...美 “中이 가장 고통”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李대통령 대신 나토 정상회의 참석(상보)
- 살인 후 12만원 훔친 김명현, 범행 전 동료 돈 1천만원 빼돌려
- "토끼 보러 가자"...7세 성폭행 살해한 20대, 中서 사형 집행
- 제주 여행서 목뼈 '뚝'…10명 중 1명 의식 잃은 이유는
- 김수현, 가세연·김새론 유족 무고 혐의로 추가 고소 "AI로 녹취 위조"[전문]
- “미X” “X라이”…모노레일 환불받자 욕설한 매표소 직원
- 육상연맹, 우상혁 등 국가대표 선수단에 3억 3400만원 포상금 지급
- 지금은 길저스-알렉산더 시대...'농구황제' 조던도 뛰어넘었다
- '쾅쾅쾅!' 삼단봉으로 버스 문 박살낸 경찰…무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