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미국·이스라엘 군사행동 중단해야"

배민혁 2025. 6. 2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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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이 미국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즉각 군사 행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을 향한 직접적인 무력 공격이 없었는데도, 미국이 이란 본토를 선제 공격한 것은 유엔헌장을 위반한 불법 침공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원치 않는 국제 분쟁을 만들고 있다며, 군사행동을 멈추고 대화와 협상의 장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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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이 미국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즉각 군사 행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212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23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주한미군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은 국제법에 위배되는 침략행위라고 주장하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을 향한 직접적인 무력 공격이 없었는데도, 미국이 이란 본토를 선제 공격한 것은 유엔헌장을 위반한 불법 침공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원치 않는 국제 분쟁을 만들고 있다며, 군사행동을 멈추고 대화와 협상의 장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기자 : 이근혁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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