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결혼' 신지, ♥예비 남편은 '7살 연하 후배가수' 문원

장진리 기자 2025. 6. 2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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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이지선, 44)가 7살 연하 후배 가수 문원(박상문, 37)과 결혼한다.

신지는 23일 서울 모처에서 문원과 웨딩 화보를 촬영 중이다.

특히 신지와 문원은 결혼을 앞두고 26일 듀엣곡 '샬라카둘라'를 발표한다.

신지는 1998년 12월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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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원(왼쪽), 신지. 제공| 제이지스타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신지(이지선, 44)가 7살 연하 후배 가수 문원(박상문, 37)과 결혼한다.

신지는 23일 서울 모처에서 문원과 웨딩 화보를 촬영 중이다. 두 사람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선후배로 인연을 맺었다가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심했다.

특히 두 사람은 7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딛고 '연상연하 가수 부부'가 돼 눈길을 끈다.

문원은 2013년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1' 윤민수 편에서 4위를 기록했고, 2020년 MBC '트롯전국체전'에도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특히 신지와 문원은 결혼을 앞두고 26일 듀엣곡 '샬라카둘라'를 발표한다. 두 사람은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핑크빛 사랑에 빠진 커플의 행복을 표현한 바 있어, 예비 부부의 듀엣곡 발표에도 기대가 커진다.

신지는 1998년 12월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 문원(왼쪽), 신지. 제공| 제이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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