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게시판] 국립중앙과학관, 과학기술관 물리코너 '국민 참여 리모델링' 추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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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과학관은 2026년 개관 예정인 과학기술관의 물리코너를 국민 참여형 리모델링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시품 기획부터 제작까지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관람객 아이디어를 반영해 체험형 과학 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 한국과학기자협회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와 생명과학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연구 발표 현장 취재 프로그램 공동 운영, 과학 홍보 협력, 전문가 추천과 R&D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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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과학관은 2026년 개관 예정인 과학기술관의 물리코너를 국민 참여형 리모델링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시품 기획부터 제작까지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관람객 아이디어를 반영해 체험형 과학 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새 전시는 물리 개념을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약 30여 종의 전시품을 마련할 예정이다.
■ 한국한의학연구원은 프랑스 몽펠리에대학교 의약박물관에 ‘한국 한약 섹션’을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유럽 최고(最古)의 의약박물관에 한국 전통 한약이 상설 전시되는 첫 사례다. 연구원이 수집한 한약재 50종이 전시되며 인삼, 당귀, 산약 등이 주요 표본으로 포함됐다.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은 26일 국회에서 여성과학기술인 담당관 제도 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담당관 제도는 현재 147개 기관에서 449명이 활동 중이며 연구문화 내 성평등 확산과 포용적 환경 조성이 주된 목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현황 보고와 정책 제안, 제도 정착을 위한 실행 전략이 논의됐다.
■ 한국과학기자협회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와 생명과학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연구 발표 현장 취재 프로그램 공동 운영, 과학 홍보 협력, 전문가 추천과 R&D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정연 기자 hes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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