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맡기세요"...부천국민체육센터, 어린이수영 학부모 참관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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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도시공사(이하 공사) 산하 부천국민체육센터가 지난 18~19일 상반기 어린이수영반 학부모 참관 수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업은 지난해 시범 운영 이후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된 것이다.
공사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수영장'을 학부모들에게 보여주고 교육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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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도시공사(이하 공사) 산하 부천국민체육센터가 지난 18~19일 상반기 어린이수영반 학부모 참관 수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업은 지난해 시범 운영 이후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된 것이다.
공사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수영장'을 학부모들에게 보여주고 교육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어린이들의 신체 발달과 수영 적응 과정을 현장에서 지켜보며 강습의 체계성과 안전관리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 강화를 위한 심폐소생술(CPR)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실습형 안전교육을 병행했다.
참관 수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강습 내용이 매우 체계적이고, 무엇보다 강사들이 아이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모습에 안심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명희 공사 사장은 "신체 발달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수영은 단순 운동을 넘어 자신감을 길러주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부천국민체육센터가 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전, 소통, 만족이라는 기본원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국민체육센터는 올 하반기 프로그램에서도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권현수 기자 kh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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