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전격 결혼, 소속사 “웨딩촬영 맞다”
하경헌 기자 2025. 6. 23. 18:03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가 전격 결혼한다.
23일 코요태의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와 제이지스타 측은 ‘스포츠경향’에 “신지씨가 23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사진을 촬영 중”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연락이 닿지 않아 추후 입장문 형식으로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웨딩촬영을 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기사에 먼저 나온 연하 등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신지의 결혼설은 23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불거졌다. ‘SBS연예뉴스’는 이날 “신지가 7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을 준비 중”이라며 웨딩사진 촬영 현장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서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처음 만났으며, 지난해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했다고 적시됐다.
코요태는 앞서 멤버 김종민이 지난 4월 11살 연하 연인과 결혼해 화제가 됐다. 신지는 1998년 12월 코요태 데뷔 멤버로 연예계에 이름을 알렸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솔로 활동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신지의 결혼도 확인되면서 코요태는 연이어 멤버들이 결혼하는 경사를 맞았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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