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은행권 가계부채 관리 중요한 시기…시장과 소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안정적인 가계부채 관리가 중요한 시기"라며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금리 인한 기조에서 주택시장 및 가계대출 리스크가 재확대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가계부채 관리가 중요하다"며 "은행권 현안을 포함해 주요 금융 ·경제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살펴볼 것이며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newsy/20250623180140053qyxz.jpg)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안정적인 가계부채 관리가 중요한 시기"라며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오늘(23일) 오후 서울 은행회관에서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18개 은행장(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한국씨티·수협·신용보증기금·iM뱅크·부산·광주·제주·전북·경남·기술보증기금·케이뱅크·카카오·토스뱅크)과 간담회를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가계부채 관리와 실물경제 지원, 금융시장 안정 등 금융권 주요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금리 인한 기조에서 주택시장 및 가계대출 리스크가 재확대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가계부채 관리가 중요하다"며 "은행권 현안을 포함해 주요 금융 ·경제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살펴볼 것이며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은행권 전략, 무위험지표금리(KOFR) 활성화, 대출채권 담보수취 도입 추진 등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고 한은 측은 밝혔습니다.
#한국은행 #은행 #금융 #경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살 앵커의 뉴스 속보, 조회수 400만 찍은 이유는?! [다다를 인터뷰]
- [단독] 당근 알바 갔다가 성폭행…신고하자 “돈 주겠다“
- 하영 ’친일 조상 논란’ 여진…과거 소환에 하차 요구까지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격…바디캠으로 생중계
- 끼어들기에 ’고의 추돌’…장난감 권총 위협까지
- “12년생이다 XX야“...’경찰에 욕설·협박’ 수갑 찬 10대
- ’강북 모텔 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반성 없어“
- ’거북이 저기압’이 부른 괴물 폭우…폭염특보 확대
- [단독] 한강버스 ’예약제’ 검토…주말 요금 최대 1만 원으로 인상
- 여고생에게 흉기 휘두른 남고생 구속기소…스토킹 혐의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