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45kg에도 필라테스→골프까지 "부기가 실시간으로 빠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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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몸무게 45kg임에도 하루에 필라테스와 골프 레슨까지 받으며 집중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갑게 맞이하는 필라테스 선생님에게 송가인은 "그동안 바빠서 못 왔다"라고 설명했다.
본격적으로 기구를 이용한 필라테스를 배우며 동작을 이어가던 송가인은 "목이 좀 길어진 것 같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부기가 실시간으로 빠졌다"라고 밝혔다.
필라테스를 마친 송가인은 골프 레슨을 받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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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송가인이 몸무게 45kg임에도 하루에 필라테스와 골프 레슨까지 받으며 집중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23일 온라인 채널 ‘송가인’의 ‘가인로그여라’에선 ‘송가인표 무조건 살 빠지는 1일 2운동 폭주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현재 몸무게 45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송가인이 운동을 하러 간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필라테스 샵을 찾으며 “필라테스를 다녔었는데 제가 갑자기 앨범을 내고 바빠지는 바람에 못 왔었다”라며 무려 6개월 만의 방문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자다 일어나서 얼굴이 부어서 선생님 뵙기가 민망하다”라고 교습소안으로 들어섰다. 반갑게 맞이하는 필라테스 선생님에게 송가인은 “그동안 바빠서 못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필라테스를 배운 후에 자세가 많이 좋아졌다고 필라테스의 장점을 언급했다.
본격적으로 기구를 이용한 필라테스를 배우며 동작을 이어가던 송가인은 “목이 좀 길어진 것 같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부기가 실시간으로 빠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운동을 모두 마친 후엔 부기가 쫙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출석 체크를 하던 송가인은 6개월이 아닌 1년 만에 다시 왔다는 사실을 알고 민망해하기도. 송가인은 “확실히 필라테스를 하면 자세 교정하는 데에 확실히 좋다”라고 강조했다.
필라테스를 마친 송가인은 골프 레슨을 받으러 갔다. 언제 골프를 시작했느냐는 질문에 송가인은 “2019년에 바쁠 때에도 시간을 30분이라도 내서 레슨을 받고 했었다. 치기 시작한 지는 좀 됐는데 너무 바쁘니까 일 년에 한두 번밖에 못 나가고 그런 적이 많아서 만년 백돌이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송가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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