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전기부품 공장서 변압기 수리 중 80대 사망

이은희 기자 2025. 6. 23. 17: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주=뉴시스]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3일 오후 2시께 경북 경주의 한 전기부품 생산공장에서 발생한 감전 사고로 80대 A씨가 숨졌다.

공장 관계자인 A씨는 사고 당시 2만2000볼트(V)의 고압 전기가 흐르는 변압기를 수리하던 중이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