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7일 새 대표의원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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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이 27일 새 대표의원을 선출한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회의에서 제4기 국민의힘 대표의원 선거를 27일 오후 3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본인이 직접 도의회 12층 국민의힘 대표실에 마련된 선거관리위원회에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선거운동은 후보 등록 직후부터 26일 24시까지 허용된다.
대표의원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안팎에서는 현직 상임위원장의 출마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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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이 27일 새 대표의원을 선출한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회의에서 제4기 국민의힘 대표의원 선거를 27일 오후 3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후보자 등록은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본인이 직접 도의회 12층 국민의힘 대표실에 마련된 선거관리위원회에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선거운동은 후보 등록 직후부터 26일 24시까지 허용된다.
당선자는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재적의원 과반수 투표와 투표의원 과반수 득표로 선출된다. 1차 투표에서 과반득표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를 실시해 다수 득표자로 최종 당선자를 결정한다.
아울러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직 또는 의회직에 재임 중인 경우 선거관리위원회에 서면으로 해당 직의 사임 의사를 표명한 뒤 입후보해달라고 권고했다. 최근 상임위원장 출마에 대한 논란을 인식한 조치다.
대표의원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안팎에서는 현직 상임위원장의 출마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현직 상임위원장이 대표의원에 당선됐을 경우 두 직을 모두 수행하기 어렵고 사퇴 뒤 출마할 경우 공석이 된 자리를 민주당에 뺏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의에서 '상임위원장 출마 제한'에 대해 논의했고, 그 결과 출마자의 피선거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사임 의사 표명을 권고하기로 했다.
앞서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지난 20일 임상오(동두천2) 위원장과 김근용(평택6) 부위원장, 윤종영(연천)·이호동(수원8)·오세풍(김포2)·오창준(광주3)·정경자(비례) 위원 등 7명의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임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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