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꿈돌이의 뿌리를 찾아서' 사진 공모전 개최

유가인 기자 2025. 6. 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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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문화진흥원(한효진)은 효(HYO) 문화 모범도시 역사 스토리 기획 전시의 일환으로 전 국민 대상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꿈돌이의 뿌리를 찾아서'를 주제로 △1993년 대전 엑스포 당시 꿈돌이와 함께 찍은 사진 △효 문화도시 대전을 보여줄 수 있는 추억이 담긴 사진 △효를 표현하는 재미있고 특색있는 사진을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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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8일까지 접수…엑스포 추억·효문화 담은 사진 모집
대전시 제공.

한국효문화진흥원(한효진)은 효(HYO) 문화 모범도시 역사 스토리 기획 전시의 일환으로 전 국민 대상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꿈돌이의 뿌리를 찾아서'를 주제로 △1993년 대전 엑스포 당시 꿈돌이와 함께 찍은 사진 △효 문화도시 대전을 보여줄 수 있는 추억이 담긴 사진 △효를 표현하는 재미있고 특색있는 사진을 신청받는다.

참여 대상은 제한 없으며, 접수 마감은 내달 18일까지다. 출품작 중 심사를 거쳐 30개 작품이 선정되며, 선정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선정작은 오는 8월 한효진에서 기획 전시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효진은 이번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근대 과학기술사를 상징하는 '대전엑스포'와 전통 효 문화의 가치를 연결 짓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세대 간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사진을 통해 현대 효 문화 가치를 확산한다는 취지다.

김기황 한효진 원장은 "1993년 대전엑스포는 많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며"이번 전시가 가족과 세대 간의 추억을 공유하고 현대적 효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효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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