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육묘·신기술 충남세종협의회’ 창립…공동육묘장·드문모심기 발전 도모

김민지 기자 2025. 6. 2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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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육묘·신기술 충남세종협의회가 20일 출범했다.

벼 공동육묘장 설치·운영을 확대하고 드문모심기 등 신기술을 이용한 벼 재배를 활성화하는 데 충남·세종지역 농협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해웅 충남세종농협본부장도 자리를 함께해 협의회 창립을 축하했다.

강도순 협의회장은 "갈수록 벼 공동육묘장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벼 재배 신기술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초대 협의회장으로서 회원 농협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역 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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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육묘·신기술 충남세종협의회(회장 강도순·충남 당진 순성농협 조합장) 회원농협 조합장들이 20일 충남세종본부에서 열린 협의회 출범식에서 벼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벼 육묘·신기술 충남세종협의회가 20일 출범했다. 벼 공동육묘장 설치·운영을 확대하고 드문모심기 등 신기술을 이용한 벼 재배를 활성화하는 데 충남·세종지역 농협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의회는 이날 충남세종농협본부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협의회에는 25곳 농협이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그중 19곳 조합장이 행사에 참석했다.정해웅 충남세종농협본부장도 자리를 함께해 협의회 창립을 축하했다. 

협의회는 초대 회장으로 강도순 당진 순성농협 조합장을 선출했다. 부회장은 최신식 홍성 장곡농협 조합장, 감사는 이형기 아산 배방농협 조합장이다. 임원진 선출 이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강도순 협의회장은 “갈수록 벼 공동육묘장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벼 재배 신기술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초대 협의회장으로서 회원 농협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역 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적극적인 농정활동을 펼쳐 벼 공동육묘장 사업을 벌이는 데 필요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드문모심기 재배사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건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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