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 순간을 기다렸다…이스라엘, 이란 군사망 '싹쓸이 총공세'

김건태 2025. 6. 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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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을 등에 업고 이란의 군사시설에 대한 공습을 이어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전날에도 이란의 미사일 발사장과 미사일 보관 시설, 군사 위성 및 레이더 시설을 포함해 수십 개의 군사시설을 표적 공습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미사일 관련 인프라 타격에 집중하면서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에 따른 대이란 공세의 탄력을 이어가는 한편 공방 장기화에 따른 미사일 재고 소진 및 비용 부담 증가를 막으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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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스라엘은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을 등에 업고 이란의 군사시설에 대한 공습을 이어갔습니다.

이란의 미사일 관련 시설을 중점적으로 타격해 반격 능력을 꺾으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AFP·dpa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공방 11일째인 23일(현지시간) 오전 "공군이 현재 이란 서부 케르만샤의 군사시설을 공습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케르만샤에는 미사일 기지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지난 13일 이란 본토를 공격한 이후 케르만샤 기지를 지속적으로 때려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란 서부와 동부, 중부에 있는 공항 6곳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전날에도 이란의 미사일 발사장과 미사일 보관 시설, 군사 위성 및 레이더 시설을 포함해 수십 개의 군사시설을 표적 공습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미사일 관련 인프라 타격에 집중하면서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에 따른 대이란 공세의 탄력을 이어가는 한편 공방 장기화에 따른 미사일 재고 소진 및 비용 부담 증가를 막으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혜원

영상: 로이터·미군영상정보배포서비스·Maxar Technologies·X 이스라엘 방위군·@EA56284024·텔레그램 Khamenei_en·Nirouhaye_mosallah312

kgt10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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