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런, ‘대운을 잡아라’ OST ‘In Time’ 23일 공개···따뜻한 우정과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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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가수 아이런이 일일 드라마 OST로 따뜻한 감성의 목소리를 전한다.
아이런은 KBS1 일일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OST 수록곡 'In Time'(인 타임) 가창 제안을 받아 23일 음원을 공개한다.
KBS2 일일 드라마 '여왕의 집' OST Part1 '트라우마'를 발표하며 가요계 데뷔를 알린 아이런은 '대운을 잡아라' OST 가창자로 발탁돼 저녁 일일 드라마를 통해 동시에 그 목소리를 전하며 실력파 감성 가수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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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가수 아이런이 일일 드라마 OST로 따뜻한 감성의 목소리를 전한다.
아이런은 KBS1 일일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OST 수록곡 ‘In Time’(인 타임) 가창 제안을 받아 23일 음원을 공개한다.
신곡은 담백한 기타와 피아노가 어우러진 포크 스타일의 어쿠스틱 넘버로, 70년대 음악의 따뜻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최인희 음악감독과 작곡가 오혜주가 공동 작사·작곡을 맡았으며, 간결한 편곡에 정서적 밀도를 더한 사운드가 극의 분위기를 은은하게 이끈다.
‘In Time’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친구와의 추억을 되새기며, 말 없이 건네는 위로와 믿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마음, 서로를 묵묵히 바라봐주는 우정의 소중함을 노래하며, 드라마 속 인물들이 고단한 일상 속에서도 관계를 통해 성장해가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KBS2 일일 드라마 ‘여왕의 집’ OST Part1 ‘트라우마’를 발표하며 가요계 데뷔를 알린 아이런은 ‘대운을 잡아라’ OST 가창자로 발탁돼 저녁 일일 드라마를 통해 동시에 그 목소리를 전하며 실력파 감성 가수로 인정받았다.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연출 박민영 이해우)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가득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이야기가 전개중이다.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이 세 친구로 출연해 이아현, 오영실, 안연홍 등과 완벽한 연기 조합으로 시청자 호응을 이끈다.
OST 제작사 요구르트스튜디오 관계자는 “담백하고 진정성 있는 멜로디에 신예 가수 아이런의 따뜻한 음색이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하며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KBS1 일일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OST 아이런의 ‘In Time’은 23일 정오 음악플랫폼에서 음원 공개된다.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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