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연구생 이서영, 하림배 아마여자국수전 우승
배정훈 기자 2025. 6. 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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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연구생인 이서영(16)이 아마추어 여자국수에 올랐습니다.
이서영은 어제(22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50기 하림배 전국 아마여자국수전 결승에서 김현아를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국수부 4강 진출자는 제30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통합예선 출전권을 받았습니다.
1974년 창설된 아마여자국수전은 여자 아마바둑 최고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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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여자국수에 오른 한국기원 연구생 이서영
한국기원 연구생인 이서영(16)이 아마추어 여자국수에 올랐습니다.
이서영은 어제(22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50기 하림배 전국 아마여자국수전 결승에서 김현아를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는 최고수들이 참가하는 국수부와 A·B·C·D·E조로 나뉜 5개의 일반부, 학생부 7개 부문으로 열렸습니다.
관심을 끈 국수부에는 연구생 등 39명이 참가해 8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렸습니다.
이서영은 4강에서 정지율을 꺾은 뒤 결승에서 김현아마저 제압하고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국수부 4강 진출자는 제30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통합예선 출전권을 받았습니다.
1974년 창설된 아마여자국수전은 여자 아마바둑 최고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입니다.
(사진=한국기원 제공, 연합뉴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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