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검증 실패 논란 충북TP 차기 원장에 13명 지원
김대웅 2025. 6. 23. 17:36

인사 검증 실패 논란을 빚은 충북테크노파크 차기 원장에 13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서류전형을 통해 4배수로 후보를 압축했고, 오는 30일 면접 전형에서 복수 후보자를 선발해 다음 달 4일까지 공개 검증할 예정입니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충북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용됩니다. 앞서 공모 과정에서는 CJB 청주방송 사장 출신인 신규식 후보자가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으로 자진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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