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장애인종합복지관 해냄미래대학 댄스팀 전국 체조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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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해냄미래대학 댄스팀이 '제11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체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복지관은 최근 인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해냄미래대학 댄스팀이 장애인부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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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해냄미래대학 댄스팀이 ‘제11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체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복지관은 최근 인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해냄미래대학 댄스팀이 장애인부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냄미래대학 댄스팀은 성인 발달장애인의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통한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2023년부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통합 대회로, 해냄미래대학 댄스팀이 처음으로 참가해 우승을 거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엄정호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해냄대학을 운영하며 다양한 학과 수강생들의 전시회, 대회 등 외부 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며 “좋은 성적을 거두기까지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한 댄스팀에 응원과 축하를 보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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