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이탈리아 명품 패션쇼서 비율 굴욕당했다…충격적인 '꼬마 정병룩' 눈길 [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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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생 배우 정해인이 밀란 패션위크에서 착용한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해인은 최근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2026 봄·여름 남성 컬렉션 '파자마 보이즈(Pyjama Boys)' 쇼에 참석했다.
정해인은 지난 4월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후, 독보적인 비주얼과 안정적인 스타일 소화력으로 브랜드와 완벽한 시너지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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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1988년생 배우 정해인이 밀란 패션위크에서 착용한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해인은 최근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2026 봄·여름 남성 컬렉션 '파자마 보이즈(Pyjama Boys)' 쇼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화이트 턱시도 셔츠와 와이드 핏의 팬츠를 매치하고, 핀 브로치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현장에서도 돋보이는 존재감을 자랑했다.
정해인은 지난 4월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후, 독보적인 비주얼과 안정적인 스타일 소화력으로 브랜드와 완벽한 시너지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밀란 패션위크에서도 관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으며 글로벌 활약을 이어갔다.
그러나 이번 스타일링을 두고는 섭섭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공개된 사진을 본 누리꾼은 "꼬마 정병룩 같다", "옷이 안 어울려서 비율이 안 좋아 보인다", "좀 더 어울리는 옷이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쉽다", "꽤나 충격적인 스타일링이다" 등의 의견을 냈다. 일부 누리꾼은 "정해인은 원래 비율이 좋은 배우인데 이번 룩은 비율이 묻혀버렸다"며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정해인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 촬영에 한창이며, 바쁜 글로벌 일정을 소화하면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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