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 온 차에 옮겨붙은 불…어설픈 방화범들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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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한 주택가에 수상한 차량 한 대가 나타납니다.
방화 용의자 3명이 주택에 방화를 시도하다가 자신들이 타고 온 차량에 불이 붙은 겁니다.
방화 용의자들은 허겁지겁 차량 밖으로 탈출했고, 차량을 그대로 길가에 버린 채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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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 '어설픈 방화범들의 최후'입니다.
호주의 한 주택가에 수상한 차량 한 대가 나타납니다.
차에서 한 남성이 내리더니 건물에 인화성 액체를 뿌리기 시작하는데요.
이 액체는 차량 근처 보도 위에도 쏟아졌고, 남성은 또 다른 용기를 들고 계속 같은 행동을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차량이 출발하는 순간 차량 내부에서 불길이 치솟기 시작했는데요.
방화 용의자 3명이 주택에 방화를 시도하다가 자신들이 타고 온 차량에 불이 붙은 겁니다.
방화 용의자들은 허겁지겁 차량 밖으로 탈출했고, 차량을 그대로 길가에 버린 채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화재도 소화기로 진화됐다면서 방화 용의자들에 대한 시민 제보를 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뜨거운 맛을 본 방화범들" "야밤에 범죄 코미디 한 편을 찍고 갔네" "나쁜 짓 하려다가 제 발등 찍는 순간 포착"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South Australia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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