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라디오 ‘아침저널’ 새 진행자에 금태섭 변호사

신상윤 2025. 6. 23. 17: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BS불교방송의 간판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인 '아침저널'의 새 앵커에 국회의원 출신 금태섭 변호사가 발탁됐다.

금 변호사가 새로 진행을 맡은 '금태섭의 아침저널'은 매주 월~금요일 BBS 라디오(FM 101.9㎒)와 유튜브 채널(@BBS아침저널)을 통해 오전 7시20분부터 100분 동안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출신…16일부터 마이크 잡아
김민석 후보자, 스튜디오 직접 나오기도
BBS불교방송 ‘아침저널’의 진행을 새로 맡게 된 금태섭 변호사 [BBS불교방송 제공]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BBS불교방송의 간판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인 ‘아침저널’의 새 앵커에 국회의원 출신 금태섭 변호사가 발탁됐다.

23일 BBS에 따르면 금 변호사는 지난 16일 방송부터 진행을 맡고 있다. 이후 지난 20일 방송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 최근 자신과 관련된 의혹을 해명하기도 했다.

금 변호사의 발탁에 대해 BBS 관계자는“고정 청취자들과 새로운 젊은 수요층의 기대를 충족시킬 차별화된 정통시사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식견과 대담 능력을 갖춘 금 변호사를 새 진행자로 낙점했다”고 말했다.

금 변호사는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92년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 24기를 수료한 후 검사로 재직하며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 등에서 근무했다. 2001년 미국 코넬대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변호사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방송계에서도 여러 지상파·종합편성채널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제20대 국회의원과 개혁신당 최고위원으로서 의정 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금 변호사가 새로 진행을 맡은 ‘금태섭의 아침저널’은 매주 월~금요일 BBS 라디오(FM 101.9㎒)와 유튜브 채널(@BBS아침저널)을 통해 오전 7시20분부터 100분 동안 방송된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